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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ㆍ25전쟁 70주년 기념사업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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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36건, 3/4 페이지

번호 분류 제목 작성일 조회수
16 6.25 70주년 옅어지는 기억 "6·25 전쟁 일어난 해는 1950년" 10대 7명 중 1명만 맞췄다 2020-06-24 1219
15 6.25 70주년 옅어지는 기억 "6·25 전쟁은 북한 책임" 20대는 44%, 60~70대는 72% 2020-06-24 1236
14 참전국 대사 인터뷰 "피흘려가며 한국 지켜낸 덕에 손흥민같은 청년 볼 수 있게 돼" 2020-06-24 1911
13 6.25 70년 여군이 있었다 [6·25와 여군] 나라 지키고 가족 돌보고… 사회 혼란기 이끈 여성들 2020-06-23 1247
12 6.25 70년 여군이 있었다 [6·25와 여군] “소총 들고, 확성기 방송하고” 그 시대의 新여성 참전용사들 2020-06-23 1263
11 6.25 70년 여군이 있었다 [6·25와 여군] 엄마 체육교사, 간호사도 뛰어든 6·25 전장 2020-06-22 1264
10 6.25 70년 여군이 있었다 [6·25와 여군] "수원서 서울이 '시쳇길'… 지프차 이동때 온통 피범벅“ 2020-06-22 1252
9 6.25 70년 여군이 있었다 [6·25와 여군] '숨겨진 6·25 영웅' 여군을 기억하라 2020-06-22 2813
8 참전국 대사 인터뷰 "70년 지나도 北위협 여전… 한국, 앞으로도 험난하니 안전벨트 매라" 2020-06-22 1679
7 노병의 남기고 싶은 이야기 쾅! 쾅! 빗발치는 중공군의 포격… 목숨 걸고 고지로 내달렸다 2020-06-20 308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