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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ㆍ25전쟁 70주년 기념사업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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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회 소개

참전 영웅, 가상 세계서 만나볼까

2020.11.12 조회수 949

 

6·25전쟁 70주년 사업추진위원회는 참전 영웅을 가상 세계에서 만나볼 수 있는 ‘6·25전쟁 가상현실(VR) 체험전’을 2020년 10월 27일부터 연말까지 대한민국역사박물관과 부산박물관에서 열었다. 


체험전은 ‘영웅에게’라는 주제로 가상현실(VR)과 증강현실(AR) 기술을 활용해 국민 누구나 6·25전쟁을 간접 체험해 자유와 평화의 소중함을 느끼게 하기 위해 마련됐다.


체험전은 ‘별이의 종이비행기’(체험형), ‘집으로 가는 길’(관람형), ‘미션 328! 부상당한 전우를 구하라’(상호 반응형)와 포토존으로 구성됐다. ‘별이의 종이비행기’는 별이(12살)와 달이(5살) 남매의 시선을 통해 6·25전쟁 발발부터 대한민국의 발전상까지 두루 체험할 수 있다. ‘집으로 가는 길’은 고(故) 김영인 육군 결사유격대원의 실화를 바탕으로 재구성한 내용으로, 참전유공자에 대한 예우와 감사의 마음을 토대로 만들었다. 

 

- 집으로 가는길

- 별이의 종이비행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