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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ㆍ25전쟁 70주년 기념사업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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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5 전쟁은 북한 책임" 20대는 44%, 60~70대는 72%

2020.06.24 조회수 2305

[6·25 70주년, 옅어지는 기억 上]

 

이철재 기자, 박용한 기자, 이근평 기자 

 

국민 10명 중 5명만이 북한이 6·25 전쟁에 가장 큰 책임이 있다고 꼽았다. 상대적으로 20대(19~29세)가 60~70대(60~79세)보다 북한의 책임을 꼽는 사람이 적었다.


중앙일보가 6·25 전쟁 70주년 사업추진위원회·한국정치학회와 함께 한국갤럽에 의뢰해 1012명을 대상으로 여론조사를 진행한 결과 6·25 전쟁에 가장 큰 책임이 있다고 생각하는 대상으로는 북한이 56.9%였다. 이어 남북한(11.8%), 미국(9.6%), 소련(6.8), 중국(4.8), 한국(1.2%) 순이었다. 세대별로 20대(44.1%)는 60~70대(71.6%)와 비교하면 북한이라고 답한 사람이 27.5% 포인트 적었다.

 

중앙일보, 6·25전쟁 70주년 사업추진위원회, 한국정치학회 공동기획

원문 보기 https://news.joins.com/article/238089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