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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ㆍ25전쟁 70주년 기념사업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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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과 함께

6·25전쟁 70주년 사업은 대국민 여론조사 등 각계의 의견을 반영하여 사업추진위원회의 의결을 거쳐 진행되고 있습니다

2020.03.27 조회수 3230

6·25전쟁 70주년 사업은 대국민 여론조사 등 각계의 의견을 반영하여 사업추진위원회의

의결을 거쳐 진행되고 있습니다.

 

 * 6·25 70돌 사업에 노근리 추모제 넣은 정부 (조선일보, ’20.03.24.)

 

□  일부 언론 보도에 아래와 같이 해명하고, 6·25전쟁 70주년 사업과 관련하여 국민께 자세히 설명 드립니다.

 

 ○ 6·25전쟁 70주년 사업은 올해 독립(봉오동·청산리전투 100주년), 호국(6·25전쟁 70주년),

     민주(4.19 60주년, 5.18 40주년) 10주기 사업 중 유일하게 국무총리와 민간위원장을

     공동위원장으로 하는 민관합동 사업추진위원회가 설치되어 추진되고 있습니다.  

      * 2020.1.31. 공식 출범

 

 ○ 특히, 6·25전쟁 70주년 사업은 2019년 대국민 여론조사 등 각계의 의견을 반영하여

     <국민참여형 사업>으로 준비되었습니다. 조사결과, 국민들은 ‘평화’, ‘화합’과 연계된 사업의

     필요성에 대해 가장 많은 의견을 주셨습니다.

 

 ○ 이러한 국민적 요구를 반영하여 사업추진위원회는 ‘기억’, ‘함께’, ’평화‘를 70주년 사업 주제로

     정하고, 기존 각 부처에서 진행해왔거나 새로운 사업 중 주제에 부합하는 사업을 70주년 사업으로

     최종 확정(2020.2.26)한 바 있습니다.

 

 ○ 이중 행정안전부에서 진행해 온 ‘노근리 사건 추모제 및 평화포럼, 민간인 희생자 전국합동추모제’와

    통일부의 ‘납북자 사업’을 ‘화합’ 차원에서 70주년 사업의 하나로 포함했습니다.
 

   - 참고로 ‘민간인 희생자 전국합동추모제’는 전국의 모든 6·25전쟁 민간인 희생자를 추모하는 행사로서,

     인민군 및 빨치산 등에 의한 희생까지 포함되어 있으므로 국군·미군에 의한 희생만을 대상으로 한다는

     보도내용은 사실과 다릅니다.

 

 ○ 70주년 사업추진위원회는 이런 사업들이 국민의 여망 등 각계의 의견을 반영한 사업인 만큼, 해당

    사업을 의미 있게 치르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