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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ㆍ25전쟁 70주년 기념사업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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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보는 6ㆍ25

1950년 6월 25일 북한군의 기습남침으로 시작된 6·25전쟁은 역사상 유례가 없는 재난으로 우리 민족에게 큰 상흔을 남겼다. 전 국토가 전쟁터가 되면서 한반도의 80%가 초토화됐고, 수많은 국군·민간인 사상자를 냈다.
한국 정부와 국민은 엄청난 인명 피해를 입으면서도 공산주의 침략에 맞서 자유민주주의를 지키기 위해 나섰고, 미군을 위시한 유엔군은 이를 지원했다. 유엔은 머나먼 대한민국에 직접 군대를 파견했을뿐 아니라 물자, 의료 등 다양한 방식으로 한국을 지원했다. 6·25전쟁 당시 유엔 지원국 현황과 국군·민간인 피해 규모를 인포그래픽으로 소개한다.